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복숙 의원 발언
위원 교통난의 해소 이런 문제에서는 조금 그게 불합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보면 관광지에도 자전거를 탈 수 있어서 논스톱으로 쭉 갈 수 있는 멋있는 그런 코스가 있으면 제가 이런 지적을 안 하는데 어불성설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화개정원 관광과이다 보니 모든 관광에 포커스를 맞추잖아요.
화개정원도 축제는 많이 해요. 버스킹이나 이런 것도 많이 하는데 이렇게 보면 전국적으로 어디에는 어떤 정원이다 보니 어떤 게 유명하더라, 그 트렌드마크가 있잖아요. 거기에 가면 어디에 가면 어떤 꽃이 유명하고 태안에 가면 오동도에 가면 동백, 군산의 벚꽃 그런 것 봤을 때 화개정원도 10대 정원 안에 들어갔으니 어떤 트레이드마크가 대표하는 상징하는 그런 꽃이 됐던 뭐가 됐든 뭐가 주축이 되는 주체성을 가지고 있는 그런 트렌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가면 그게 독보적으로 있다. 그리고 그런 것을 그것만 심는 게 아니고 계절 꽃들을 심잖아요. 튤립이나 이런 게 항상 있는 건 아니까 계절 꽃인데 그 트렌드를 가지고 다른 계절에는 다른 걸 식재해서 또 사람을 부르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생각을 해보시고 우리 강화만의 이런 아주 좋은 이런 그 자연의 모든 것들을 갖추고 있는데, 거기에 좀 데코를 더 잘해야 되는 것 아닌가 관광하시다 보니 그런 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