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총괄적인 것을 말씀을 드릴게요. 재정자립도가 17.27%에서 10.98%로 하락을 합니다. 그게 보면 우리가 자체수입이 지방세가 늘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가장 큰 원인이 세외수입에서 우리가 한 400억대를 유지하던 게 지금은 한 300억 정도 301억 이렇게 낮춰졌는데 그나마 이번에 세외수입이 좀 늘어난 것은 세외수입이 한 11억 2300만원 정도 증액이 된 것은 문화체육과에서 위탁비 반환수입이라든지 자체보조금 반환수입 같은 것을 보면 그동안 회수를 안 했던 것을 이번에 한 10억 4800만원 정도 회수하는 바람에 일어난 기현상입니다. 그리고 세출 같은 데 이렇게 보면 인건비는 조금 약간의 증액이 됐지만 우리가 구성 비율에 있어서 우리 세출예산 구성비율에 있어서는 좀 하락됐어요. 좀 고무적인 것이고, 행사운영비는 55.78% 증액이 됩니다.
본예산 대비예요. 연구용역비는 본예산 대비 36.25% 증가하고 시설비가 14.73% 이제 증가합니다. 시설비가 증가한 것은 다른 평가가 아니라 고무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행사운영비, 연구용역비 같은 것 증액된 것은 관리가 좀 필요합니다.
물론 행사 운영비는 이렇게 많이 증액된 것은 우리가 14억짜리 사업도 기인한 바가 있어요. 그런 건 좀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요.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