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327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26-07-27

허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짧게 저도 조금 여쭤볼 게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32페이지에 보면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 지속하는 관광수요 창출 해서 맨 마지막에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떡볶이 페스티벌 10월, 연계 관광 상품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저도 북구 의원으로서 또 지역에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상당한 관심이 많고 떡볶이 페스티벌이라는 것은 지역을 떠나서 지금 세계적으로 나가고 있고 세계적인 어떤 대회에서도 입상을 하고 있는 그런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그래서 담당과 문화예술과하고 한번 소통을 해보니까 애로사항이 좀 있더라고요. 지금 구미의 라면 축제라든지 김천, 이런 부분들은 시에서 전체적으로 주관해서 이끌어 가니까 퍼지는 확산 속도와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규모가 엄청나게 빨리 커지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우리는 세부적인 구조, 디테일은 많이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구성구성 요소가. 그리고 우리 대팍 축구장 주변으로 다 돌려서 지금 시에서도 무상으로 또 해주고 있고 날짜도 하다 보니까 예산이라는 게 지방자치에서는 따라갈 수 있을 만큼의 어떤 가치만큼 가지를 못해요. 그래서 대구시에서 보면 농수산물박람회 목으로 해서 한 2억 원을 대구시에서 지원해 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지속적으로 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그런 어떤 부분도 있고 또 물론 제가 소속이기 때문에 한번 들여다보겠지만 김천과 구미도 연계를 해서 우리가 한번 해보자고 그러니까 그쪽에서 조금은 사양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거기는 시에서 전폭적으로 시장님이 나와서 예산을 주니까 우리가 따라갈 수가 없는 거예요. 또 반대적으로 생각하면.

그래서 과에서도 우리 시에 소통을 통해서 이게, 안 그래도 업무보고에 연계 관광 상품화가 있길래 제가 또 여쭤보고 싶은 게 어떤 방법으로 하든 우리 대구 북구 브랜드는 떡볶이를 놓아주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시와 상생을 해서 시도 좋고 우리도 좋고 윈윈하는 어떤 관광상품 개발을 한번 좀 소통을 통해서 또 예산이라든지 규모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확장해 나갔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