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위원 670m 하는데 15억 4,000만 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추가로 더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사업비도 되게 과도하다는 생각도 들고 해요. 아무튼 간 설계해서 나왔다고 하니까 더 얘기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저는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걸 단순하게 저수지 둘레길로 끝내시지 말고 그 뒤에 좋은 산 있잖아요.
저희 맨날 이게 명산 가꾸기 등산로 맨날 정비하는데 뒤에 어답산 있잖아요. 그 옆에 공원에서 시작해서 둘레길이 시작하면 이거 같이 잘해 보세요. 그 옆에 주차장 부지를 더 매입하시든가 해서 이 옆에 있는 땅 있잖아요.
그 뒤편에 있는 거, 옆에 220번지 이런 거. 218번지 이런 거, 221번지. 아무튼 그 공원 밑으로 거기 밭이며 이런 거 있으면 그래도 매입하셔서 주차장 크게 만드시고 그다음에 등산로 제대로 만드셔서 어답산을 잘 개발해 보세요.
그럼 삼거리 플러스 어답산 돼서 관광지가 되잖아, 관광지. 그거 제발 그렇게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만 보지 말고 이걸 같이 합쳐서 ‘어떻게 하면 이게 더 크게 해서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지?’ 그런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뭐 이거는 하신다고 하니까 그런데 보면 계속 우리가 할 때 찔끔찔끔, 조금조금 해서 뭘 해 놓으니까 티도 안 나요. 그리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잘 사람들이.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저는 이거 끝나면 여기에 추가적으로 부지 매입을 하든 더 하셔서 대형 버스 설 수 있는 주차장도 크게 만들고 해서 그리고 어답산 지금 보면 제대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어디 있는지도 잘 몰라요.
이 산이 참 좋은 산인데 올라가서 보면 되게 좋거든요, 호수도 다 보이고. 그런데 이게 제대로 관리도 안 되고 정비도 안 되고 홍보도 안 되고 하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 부서에서 여기 제대로 한번 해 보자는 취지로 한번 해 보세요.
그래서 대표적인 관광지로 한번 키우는 것도 나중에 여기 모노레일이 됐든, 케이블카가 됐든 또 어답산 올라가는 뭔가 새로운 시설물을 또 할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자꾸 관광객이 늘어나고 하면. 그래서 이게 참 좋은 것 같아요.
밑에 물이 있고 뒤에 산이 있고 옆에 또 횡성호가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드리는 거니까 한번 잘 고민해 보십시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