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유병화 의원 발언
위원 시작인데 개회식 때 이렇게 참석했다가 빠지지 마시고 우리 과에서는 아마 하루 종일 이렇게 행사를 하는데 끝까지 관찰을 하셔서 뭐가 문제점이고 과연 예산이 이렇게 들어가는가 아니면 모자라는가 이런 걸 체킹을 해보실 필요성이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과에서 이 상황을 모르시니까 제가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이해는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해를 하시려고 하질 않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그 행사를 한번 지켜보세요. 정산서야 뭐 하겠지만 행사 내용이 중요한 거잖아, 내용이.
내용이 참신하게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체킹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아울러서 어제 공유재산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온마을 같은 경우에 또 다른 또 부지 매입 이런 건이 있을 텐데 이럴 때에도 3, 4배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그런 거는 제가 보기엔 지양을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금융권에도 여쭤보니까 지금 3, 4배라는 개념이 없답니다.
거의 시가가 그 공시지가가 시가의 60%를 상회하기 때문에 그 근처에서 진행이 된답니다. 그런데 우리 행정에서는 예전부터 내려오던 3, 4배라는 기준이 있어서 또 토지 소유주하고 그런 협의 매수 그렇게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과중한 군비가 부담이 된다는 말씀을 아울러 이거와 관계없지만 드리면서 참고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