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왜냐하면 강진군 같은 사례를 본 위원장이 봤을 때 홈피나 리뷰 이런 거를 보면 ‘너무나 복잡하다, 신청 단계가.’ 이런 얘기들이 많이 올라와 있어요. ‘사전 신청이라든가 승인이라든가 증빙 제출 이런 것들이 복잡하다.’ 이러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부분을 찬찬히 잘 보시고 신청 단계부터 ‘너무 어려워.’ 그러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방안을 잘 세워달라, 이런 말씀 먼저 드리고요. 그다음에 올가을에 한우축제가 있잖아요. 거기에서도 이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접근을 하셨으면 좋겠는데 예약 같은 거 이런 거를 미리 움직이면 할인 주는 거 있잖아요.
그게 명칭이 얼리버드 할인권이라고 말하더라고요. 너무 어려운 말이라서 이거 안 쓰려고 하는데 예약이나 이렇게 일찍 움직이는 사람한테는 할인권을 줘요, 또 숙박권을 추첨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주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선제적으로 제공을 한다면 지속적으로 관광객들이 유지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고 좋은 결과가 있는 만큼 ‘잘했다, 계속 와야 되겠다.’ 일회성이 아닌 그런 단골을 만들어 보시라는 차원에서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