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는 개선을 하셔서 더 많은, 차가 없고 고령이고 그런 분들에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고. 그리고 지금 있는 차들이 노후화된 차들 있잖아요. 물론 여기 신청을 해서 이렇게 하고 있지만 ‘그 차들이 발판도 없고 이게 내려오는 것도 안 되고 이런 오래된 차들, 이런 부분들도 탈 수가 없다.
그리고 기사님이 너무 빡빡하다.’ 그러니까 어르신에 대한 배려가 1도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은 절실하죠. 병원에 가려면 차를 타고 하루 종일 걸리는 거예요.
갈아타고 갈아타고 이래서 또 그 시간 기다려서 또 갈아타고 갈아타고 와야 되는데 희망택시를 타시는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냉큼 타고 가는데 이게 같이는 또 못 타게 돼 있는 거예요. 그 혜택을 주는 사람만 타지 동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것도 불합리하다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희망택시를 탔어. 그러면 옆에 어르신이 있으면 이 사람은 거리가 짧다는 이유 하나로 버스를 기다려서 올라가기 힘든 버스를 타고 가서 갈아타고 가야 되는데 택시 타고 다니는 사람은 거리가 젊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택시를 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가니 얼마나 화가 나시겠어요. ‘이런 불합리한 정책이 있느냐?’ 그런데 다 옳으신 말씀이에요, 제가 들어본 바에 의하면.
그래서 행정적으로 어려움은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이렇게 시스템을 갖춰 놨지만 개선할 부분은 개선해 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