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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발언

홍영진 의원 발언

28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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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인력 비율이라든지 그리고 의회직에 대한 점유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쪽이 높아지면 또 이쪽이 높아지는 대로 이점이 있고 또 이쪽이 높아지면 이쪽이 높아지는 대로의 이점이 있어서, 제가 긴 시간 경험을 하진 않았지만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100% 의회직으로 갔을 때에는 어떻게 보면 같은 업무를 작은 조직 안에서 오랫동안 하기 때문에 의회직에 대한 전문성이나 이해도는 높을 수 있으나 어떻게 보면 조직이 작기 때문에 유연함이라든지 아니면 경직성이라든지 이런 거에 있어서는 한 번씩 문제점이 드러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파견 인력의 적정한 인력을 우리가 파견받지 못 했을 경우에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력이, 의원들이 집행부를 모니터하거나 예산 심의를 하는 데 있어서 충만한 능력 발휘에 있어서 충분치 못한 사례도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이 문제는 사실은 4년이라는 기간이 되게 긴듯하지만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차츰차츰 나아져 가야 되고 점진적으로 정착이 돼야 될 문제인 것 같고. 사실은 이재철 위원님 같은 마음은 저도 늘 같은 고민을 하고 지금까지 근무를 해 왔기 때문에 십분 공감하는 바입니다. 의장단과 협의하여, 이 부분을 사무국과 같이 고민하여서 천천히 점진적으로 또 최선안이 되도록 방향을 잡아가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읽어보셨죠?

다른 상임위보다는 유인물이 그렇게 두텁지 않아서 괜찮을 것도 같았는데 어떠셨나요? 조그마한 질의사항이라도 기탄없이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활용하여서.

정책지원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따로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질의 좀 할까요? 정책지원관 향후 계획은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출처 울산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