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이명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하나, 4-9페이지 보면 신규사업입니다. 소상공인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인데요. 이 부분 같은 경우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과장님이 작년에 전통시장과로 발령받아 오셨을 때 제가 전화로 말씀드렸을 거예요.
다른 구·군에서는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작년부터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구는 이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사업 제안을 좀 했었고, 지금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사실상 이렇게 금액으로는 최대 금액이 30만 원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소상공인들한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거든요.
다른 구에는 있는데 우리 구만 없다 하면 상인들이 소외를 느낄 수 있고 이래서 제가 제안을 했었는데, 이 사업 같은 경우에도 사실 몰라서 지원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실은 소상공인들 매출액이 적으면 적을수록 홍보에도 조금 약하거든요. 취약계층에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몰라서 지원을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