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문기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큰 틀 같은데, 취지 같은데, 참여기관 보면, 아직도 보면 공공기관 그리고 중구의 유관기관에 특정돼 있단 말이에요. 사실은 방향성을 주민이 참여하는, 함께하는 말 그대로 지역 상생 도모로 가야 되는데 방향성을 잘 정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게 축구대회까지 연관 지으면 3회입니까, 2회입니까?
그 정도 되죠? 2, 3회 정도 되죠? 지금 아직 기틀을 잡고 있을 텐데 제가 볼 때는 전체적으로 큰 틀을 잡을 때 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공공기관끼리 협력하고 이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주민하고 함께해서 이분들이 중구에 더 애착을 가지고 지역경제 유발효과도 가져야 되고 또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나온 말 중에 하나가 공공기관에 이사님인가 참여하신 분인데 자기들 실제 회식을 한 번 하려고 해도 자료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구에 회식할 만한 이용할 만한 식당 좀 알려달라는 거예요, 업소명을. 그래서 저도 거기에 대해서 조금 어렵다고 했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이건 지역별로 식당을 특정하기도 그렇고 형평성 문제도 있고 해서 쉽지는 않은데 그만큼 우리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10개 공공기관에 직원 수만 해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렇죠? 제가 알기로는 수천 명이 될 텐데 그분들이 자연스럽게 원도심이라든가 중구 상권으로 오셔가지고 회식도 하시고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한마음체육대회도 제가 볼 때는 공공기관끼리 연을 이어주는 게 아니라 결국에는 이 방향성이 중구민들하고 함께할 수 있는, 어찌 보면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말씀드렸는데 예를 들자면 종갓집체육대회 정도로 규모를 키워야 된다, 오히려 예산을 늘려서, 그런 의견을 드렸는데 한번 그 방향성에 대해서 담당과에서 검토를 해 보십시오. 조그마한 축구대회에서 한마음체육대회로 폭을 넓혔다 아닙니까?
고민하셔가지고 실제적으로 지역 상생발전 도모가 될 수 있도록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