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이명녀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6-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역주민의 상생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입니다. 보면 17억 9900만 원인데 공공근로사업을 보면 1단계, 2단계 해서 187명 이렇게 해서 지금 14억 4900만 원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0명 해서 3억 5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제로 제가 2월 업무보고 내용 책자하고 같이 비교를 해서 봤어요.
봤는데 사실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는 기간을 한번 보세요. 1단계가 2월 2일에서 4월 24일까지 그리고 2단계는 5월 6일에서 7월 24일까지 해서 규모는 187명 이렇게 해서 예산이 14억 49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봤을 때는 사실은 상반기에 14억 4900만 원을 사용하는 예산처럼 비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실제로는 안 그렇잖아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해가지고 하반기 예산까지도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2월 업무보고에서는 예산하고 지금 7월 업무보고 예산하고 사실 금액이 확 올라간 것처럼, 증액이 된 것처럼 두 개 다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도 마찬가지고. 지금 보면 상반기 때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도 3억 5000만 원을 다 소진하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료를 만들 때 우리가 일관성 있게 만들어가지고 2월에 보든지 7월에 보든지 아니면 1월에 보더라도 이게 다 마무리 되고 나서도 똑같이 느껴져야 되는데 예산이 갑자기 확 증액된 것 같이 이렇게 느껴지도록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업무보고 자료가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 혹시 지금 과장님도 발령받아 오셨기 때문에 2026년 2월 업무보고 자료를 한번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