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이재철 의원 발언
그래서 일하는 소상공인들이나 업체들이 보면 그런 부분에서, 우리 실무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하소연을 많이 합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단가가 똑같다, 변함이 없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계약을 2000만 원 했다.
그러면 1번부터 10번까지 계약을 다 했어요. 했는데 과나 계에서 일을 진행하다 보면 또 더 붙어요, 몇 가지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과장님들이나 위에 분들이 물론 일을 잘하기 위해서 우리 구에 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는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해요.
그래도 어느 정도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잘하려고 해야 되는데 과도하게 일을 진행하다 보면 그 업체들이 피해를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과장님이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는 제 말이 분명히 맞습니다.
왜냐하면 업체들도 남아야 재미가 있지 그러면 우리 중구는 늘 돈 없는 구다. 이런 부분이 구민들도 그렇고 인식이 자꾸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계약 금액에 맞게끔 그 한도 내에서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뭔가 결과를 만들어 내야지 자꾸 “하나 더 해 줘.
하나 더 해줘.” 이러면 업체들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과장님이 조금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