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이명녀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특수한 상황이거든요. 일반적으로 도로점용허가를 내주거나 그러한 부분하고는 조금 특수한 상황이라는 거죠. 그 당시에도 도로점용허가를 내줘서 거기에 장사를 하게끔 만들어줬잖아요, 구에서 사실은.
만들어 준 걸 현재는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오기 때문에 철거를 하기 때문에 반드시 노점상가 소유주하고는 이야기를 해야 되거든요. 간담회를 통해서 이야기를 해서 설득을 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지 몇 년 안 된 상황이라면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해 준 걸 이렇게 그냥 철거한다고 공문만 발송해서 협조하라고 그러면 협조되겠습니까? 협조 안 되죠, 당연히.
그래서 이 행정복지센터가 언제 첫삽을 뜨겠습니까? 이렇게 한다면 첫삽을 뜨기가 어렵죠. 그리고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청장님께서는 거기에 보상이 된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보상을 해 줄 수 있다고.
그리고 작년 11월에도 갔을 때 보상해 준다고 말씀을 하셨다고요. 그러니 노점상가 지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보상을 해 준다고 했기 때문에 보상에 대한 기대심리도 있는데 보상은커녕 철거를 하는데 만약에 관에서 철거를 할 경우 철거비용까지도 부담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공문을 보내는데 협조가 되겠습니까? 협조 전혀 안 되죠.
본인들은 철거비용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대한 보상까지 받기를 원하고 있는데 철거비까지 본인들보고 부담하라는데 철거되겠습니까? 안 되죠. 이러한 부분을 누차 얘기를 했었고 과가 여러 과가 있잖아요.
시설지원과도 있고 건설과도 있고 회계과도 있고 이러면 해당 과에서 같이 협업을 해가지고 어떻게 빨리 마무리를 지어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할 수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4년이나 이렇게 시간만 흘러왔죠. 거기에 피해 보는 사람 누구겠습니까?
반구1동 주민들 아닙니까? 피해 보는 사람은. 저는 이렇게 하는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이게 제대로 진행될지가 의문입니다. 과장님, 제대로 진행되겠습니까? 준공일자가 2028년 5월로 되어 있는데 이게 현재 이렇게 된다면 6년만에 준공을 하는 건가? 6년도 더 걸린 거죠, 사실상.
정상적으로 이때 준공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