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이명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사실은 거주자우선주차제에 불법주차라기보다는 주차할 분이 계신데 신청해서 하실 분이 계신데 자리가 비어있다 보니 잠시 주차를 했다가 몇 번 전화 받지 않으면 바로 끊어놓는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 한 달 주차요금은 1만 원인데 가서 잠시 잠깐 1시간 정도 주차를 하거나 1시간도 채 못해도 3만 2000원 고지서 금액이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걸린 분들은 좀 억울하다. 그런 말씀들을 많이들 하시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주차구역에 주차한 것도 아니고 잠시 비어 있어서 잠시 주차를 했을 뿐인데 그렇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상당히 많던데, 그렇다면 불만의 목소리가 많다는 거는 이의신청 건이 상당히 많다는 거고 그렇다 보면 업무적으로도 사실 하지 않아야 될 업무를 과중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확실한 매뉴얼이 어느 게 있는지 그것도 조금 궁금하고, 사실 조금은 억울한 감이 있다고 하니 확실하게 해야 될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다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