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장성철 의원 발언

293회 제3재정문화위원회2026-07-20

장성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까 문화정책과에서도 살짝 말씀드렸는데 우리 산하기관들이 어떤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고 같이 움직이셔야 하고, 존경하는 최의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각자 세계적인 축제가 있고 국제축제가 있고 부천시민들과 어우러져서 하나의 큰 콘텐츠로 자리를 잡아야 하는 시점인 것 같아요. 각 조직을 합치지는 않더라도 조직 간에 추진하고 있는 방향을 시너지를 내서 영화제, 아까 존경하는 유성준 문화체육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각 축제가 가지고 있는 특성은 있지만 이것이 결국에는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향유할 수 있는 축제가 되지 않으면 부천시민들의 혈세로 운영되기 때문에 지지를 얻기 쉽지 않다. 그런 것을 콘텐츠관광과에서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일례로 좋은 예는 이번에 위조이 맥주축제 할 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이게 두 번 정도 하고 지금 세 번째인가요?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