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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최의열 의원 발언

293회 제3재정문화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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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찾는 사람은 10명도 안 돼. 그리고 근무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해요. 월요일에 문 잠겨 있어.

월요일에 뭐 하는지 모르겠어요, 문 잠가놓고. 우리 부천시청도 토요일, 일요일 근무 안 하잖아요. 그런데 박물관은 특별한 근무조건이 있어요.

대부분의 박물관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근무를 해요. 그런데 부천시립박물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월요일은 박물관도 닫아놓고.

그러면 학예사들이 연구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손 칩시다. 그러면 행정직들은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매주 월요일에 문 닫아놓고 연구를 했으면 학예사들이 연구를 많이 했을 것 같은데 계량적 수치를 좀 받아보고 싶어요,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했는지.

이게 지금 부천시립박물관의 모습인 것처럼 느껴져요. 그리고 그걸 떠나서 부천예총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을 위해서 협력 강화, 공동사업 추진하고 이렇게 하겠다고 그랬잖아요. 지금 예산이 얼마 되지도 않다 보니까 열 번을 해야 돼요.

한 번 하는 데 300만 원 가지고 하겠죠? 그러면 야외에서 할 수가 없어요. 무대도 세울 수 없고 그렇다고 음향 설치할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복지관이나 실내로 찾아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한정된 인원을 위해서밖에 그 행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예산을 좀 늘려서라도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고요.

여기 보니까 버스킹도 있는 것 같은데 버스킹대회 없어졌죠?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