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장성철 의원 발언
위원 좀 불미스럽지만 본 위원이 처음에 한병환 전 문화재단 대표께 “지금 그 자리에서 임기를 채울 수 있으십니까?”라고 질문했을 때 “채울 수 있다.”고 하셨어요. 결과적으로, 우려했던 바대로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사퇴를 하셨습니다. 출마를 위해 사퇴하셨는데 그전에 있던 문화재단 대표이사님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문화재단이 시민들이 바라봤을 때 정치적인 집단이나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집단이라고 보여지면 안 된다고 봅니다. 실제로 문화재단에서 일하는 분들 말씀 들어보면 되게 열심히 잘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자꾸 현실화되면서 더 이상 정치적인 인물을 문화재단 대표로 선임하면 안 된다는 여론이 시민들 사이에서도 있고 특히나 기자들이나 여러 분들이 질문하고 계신데 국장께서 이번에 문화재단 공모를 하라고 지시한 것까지는 제가 알고 있는데 방향을 어떻게 가져가야 한다고 보십니까?
어려운 질문이지만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