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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이철희 의원 발언

293회 제3본회의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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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철희 위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과장님.

뒤에 계신 김동수 팀장님은 저랑 두 번 통화하셨죠? 두 번 통화하셨을 거예요. 도로에 중앙분리대가 넘어졌는데 그 부분을 제가 김동수 팀장님께 전화드려서 빨리 조치를 취해 달라고 했는데 두 건 다 바로 즉시 조치가 취해져서 대단히 감사하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칭찬합니다.

그런데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 첫 번째 넘어졌을 때 그 부분 바로 넘어지자마자 제가 본 게 아니고 제가 와서, 그때 제가 일이 있어서 원미구청에 왔는데 “저 앞에 중앙분리대 넘어졌던데.” 아는 지인한테 그 얘기를 했더니 그 지인도 “나 아까 봤어.”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왜 신고 안 했어요?” 그랬더니 어디로 신고할지를 몰라서 못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그때 당선인 신분이긴 한데 아는 공무원들 물어 물어서 담당 팀이 어디냐 해서 김동수 팀장님 연락처를 받아서 제가 직접 전화를 했는데 도로 패임이라든지 아니면 이번처럼 중앙분리대가 넘어졌다든지, 그거 굉장히 그때 당시 위험했어요.

왜냐하면 한쪽 면의 거의 대부분을 그 분리대가 차지하고 있고 차는 계속 씽씽 달리고 어떤 통행 제한이 없는 상태여서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시설물의 파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시민들이 목격하는 순간 바로 원스톱 식으로 신고하면 해당 조치할 수 있는 팀으로 바로 연락이 가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현재 있나요? 시민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