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위원 1식이 1만 원이라면 낮은 금액은 아니거든요. 어른도 1식이 1만 원이면 충분히 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1식이면 하나의 식당사업으로 해도 잘 되는 사업이에요.
똑같은 식단에 아동이 40, 50명이다 그러면 굉장히, 그러면 2식을 할 수도 있잖아요. 가령 방학 때는 3식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잘 되는 식당입니다, 식당으로 봐도.
그런데 이런 기관에서 소홀히 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문제가 가끔 발생하기도 하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 어떤 제대로 된 대가를 지급하고 있으니까 제대로 관리를 해 달라.
가령 메뉴가 쫙 짜져 있잖아요, 내일 메뉴는 뭐고 내일모레 메뉴는 뭐고. 그러면 오늘 시장에 가서 뭘 샀는지 바로바로 나옵니다, 확인해 보면. 확인할 방법은 10가지, 100가지가 넘어요.
하기 싫으면 안 해야 될 이유도 10가지, 100가지가 넘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우리 아동들이,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하시니까 온전히 대우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