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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293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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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렇게 했으면 시민들이 체감하는 스마트다, 정말 잘한다 그게 한 가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이렇게 막 굉장히 혼란스럽고 이게 가상영화에서 나오는데 아직은 우리가 시범적으로 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계획을 잡아놓고 실감을 못하게 현실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주는 것보다도 가령, 물론 각각 하고 있지만 상하수도라든지 검침, 도시가스라든지 전기라든지 이런 부분을 스마트하게 검침을 해서 한꺼번에 고지서를 준다든지 이렇게 하면 더 좋을 수도 있겠죠.

가령 방향을 그렇게 잡았다고 한다면 훨씬 시민들도 체감하고 일하시는 분들도 정말 달라졌구나, 스마트하다 이렇게 느낄 수가 있고 여러 가지가 많을 텐데 이게 너무 광범위하고 난해한 것 같아요, 항상 이게 스마트 업무를 볼 때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현실적으로 우리가 정말 시민들한테 서비스하고 우리 시가 선도적으로 가야 될 게 뭔지, 이렇게 여러 가지 시장처럼, 재래시장처럼 채소도 팔고 생선도 팔고 배추 팔고 야채 팔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어떤 특정한 방향을 잡아서 그쪽만 우리 시민도 체감하고 행정적으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우리 도시가 시범적이다 하면 그렇게 다른 도시에서 배우러 올 만큼 이런 특정한 분야를 가지고 살려줬으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도 그렇고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그런 방향으로 한번 점차적으로, 한꺼번에 싹 하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