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장성철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체크하셔서 아주 주도적으로 해 나가시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 조직개편도 있었는데 잘 정착해서 움직이시는 것 같아서 그 부분 대표이사님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드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여성청소년재단의 분리라든지 규모라든지 이런 건 어쨌든 차치하고라도 여성청소년재단이 부천시에서 하고 있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천에 있는 청소년들 여러 가지 미래적으로 성장할 부분에 대해서 저는 계속 아까 도서관도 말씀드렸지만 교육은 과유불급이 없다. 계속해서 쏟아부으면서 가야 하는 거고 교육만큼 확실한 투자가 없다. 대한민국이 그래서 성장해서 세계적인 나라가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성청소년재단이 특히 구성원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업무보고다 보니 업무 중심으로 봤는데 되게 짜임새 있게 여러 가지를 하시고, 좀 인상 깊었던 것이 디지털 배지 도입을 굉장히 역점적으로 하신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하시는 건지 말씀 좀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디지털 배지 사업은 예산이 300만 원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