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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최의열 의원 발언

293회 제4재정문화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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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많이 결이, 느낌이 좀 그래요, 제가 지금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언젠가는 대화를 한번 나눠야 할 상황이 있을 것 같아요. 이 자리에서 지금 유튜브 켜놓고가 아니고.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알겠습니다.

저도 위원님들 한 분 한 분하고 대화도 당연히 나눠야 되고요. 다만 자꾸 여성청소년재단이라고 하는 특수, 이게 전국에 사례가 없다 보니까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거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저희 재단뿐만 아니라 아마 시에서도 고민하고 있을 거고 위원님들께서 고민하셔서, 이게 소위 분리돼서 여성 분야가 확대 발전하고 청소년·청년 쪽이 확대 발전하는 방향이라면 너무 좋죠. 다만, 부천시 현재 재정 현황 속에서 두 개가 분리되는 것이, 그러니까 장기적인 발전방향과 현재의 것들을 잘 조화하는 게 현실일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저희 예산이 지금 말씀대로 100억 정도 규모인데 이 100억 정도 규모가 여성과 청소년 분야가 특화되어야 한다는 표현을, 제가 죄송합니다만, 그런 표현을 주셨다면 저는 100% 동의하는데 ‘분리’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니까 제가 조금 말씀드린, 그러니까 그건 나중에 위원님하고 또 충분히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