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장성철 의원 발언
위원 2027년 3월에 입학해서 1년 이상을 그 학생들은 다른 과학고에 있는 학생들하고는 다르게 기숙사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을 소모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보세요. 가서 현장을 다른 과학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학생들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엄청 열심히 공부하고 잠을 안 자고 계속 공부하고 그러다가 기숙사 가서 잠깐 눈 붙이고 나오는 이런 시스템으로 움직여요. 중학교, 초등학교 셔틀버스 움직이듯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식으로 학생들 기숙사 이동할지 이런 부분들도 최대한 불편 없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차근차근 준비해서 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지금 오픈을 2027년 3월에 해야 하는 입장에서 제가 예산 마련 부분도 굉장히 걱정했는데 그 부분은 어느 정도 해결된 것 같은데 지역인재 할당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좀 성급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런 부분은 시민들께 사과해야 한다고 봅니다.
과장께서 하실 건 아니지만 담당 업무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립니다. 잘 준비해서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부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