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장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뒤에 실행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보면 우리 지역공동체나 시민사회단체, 대학 이렇게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확산은 굉장히 열심히 잘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데 이러한 내용만 가지고는 극도의 목표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우리 부천시 입장에서 온실가스 40%, 이게 2018년도 기준 40% 감축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을 달성하려면 뭔가 조금 더 획기적인, 전략적인 실행 계획들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뒤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보면 주택지원사업 20개소, 융복합지원사업은 제가 조금 더 보고를 들어봐야 될 것 같긴 한데 27개소, 이 양을 따져보면 341㎾ 정도 되는 수준인데 이 신·재생에너지 보급도 너무 더딘 것 같고,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는. 우리 경제환경국이 재문위에도 들어오시고 도교위에도 들어오시잖아요.
이렇게 경제환경국에 환경정책과와 기후에너지과가 포함된 이유가 기업과 조금 더 연동된 환경정책, 기후정책들을 펼치라는 의미로 저는 이해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역 산업과 연계된 내용들이 조금 더 구체화되고 전략적으로 마련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