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발언
이원배 의원 발언
위원 : 서구 책 축제가 10월 24일 토요일 1시부터 5시까지 예정되어 있으신데 가을이기 때문에 비 올 확률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간혹 보면 야외에서 하는 행사들은 비가 오면 그냥 망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4,200만 원이나 들어가는 이 책 축제에 비가 왔을 때의 대책이 세워져 있으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런 행사를 하다 보면 강연, 공연 이런 것이 들어가 있잖아요. 보통 체험부스가 있는데 보면 배치에서 시간 배치라든가 이런 것을 잘 하셔야 하는데 같이 옆에서 공연을 해 버리면 부스들이 텅 비어 버리는 경향이 있고 또 강연을 하는데 강연은 조용한 곳에서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또 산만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듣지도 못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보통 보면 이런 책 축제 같은 경우는 책에 맞는 저기를 배치하셔야 되는데 그런 데 참여해 보면 약간 산만하고 뭔가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세심한 계획을 세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