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발언
최혜연 의원 발언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 어른들은 앱을 못 쓰시니까 활용 방안이 안 돼서 지급이 어렵다는 판단을 하실 수도 있는데 생각 외로 쓰시는 분들이 있어요, 디지털온누리 같은 경우. 그러면 영수증이 승인번호나 밑에 바코드가 있으니까 인증을 해서 문자 인증되면 그냥 디지털온누리로 넣어 드린다든지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라도 빠지고 나면 어르신들이 줄은 덜 설 것 아니에요. 적어도 50대, 60대 초반까지만 해도 충분히 쓰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앱을 활용하는 방법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넣어 주는 방법으로 전환만 되어도 줄 서는 인원이 50% 이상은 줄지 않을까 싶어서요. 저희 남편도 줄 서다 그냥 왔거든요. 실제로 문제예요.
그리고 어르신들이 다리가 너무 아프니까 계시다 그냥 가시고 영수증 남 주고 가시는 분들도 되게 비일비재했었어요, 아시겠지만. 그리고 혼잡하고 현장에 계시는, 어쨌든 5일 동안 계시는 안전관리요원들도 굉장히 힘드실 것 같아요. 끊임없이 오는 줄도 그렇고 날씨라도 안 좋거나 눈 오거나 이러면 상황이 너무 안 좋은데 줄 서 계시는 것 의견을 다 받아들이려면 너무 어렵지 않을까.
그리고 추석 때는 덥습니다. 음력 8월 15일이니까 덥겠죠. 그래서 이런 명절 주기로 해서 날씨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적립하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