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성민 의원 발언
그 부서의 조직이죠. 그 햇병아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발묘조장이라고 아시죠?
모를 오늘 심었는데 옆의 모는 10일 지났는데 뿌리가 단단히 박히고 빨리 자라요. 그런데 오늘 심었는데 금방 자라겠어요? 그럼 아버지가 아침에 가서 다 뽑아서 옆에 키 맞추니까 그다음 날 말라서 죽잖아요.
너무 급하게 조직에서 흡수하고 그 조직의 분위기에 맞추려고 생각을 하면 그 신입 사원은 금방 조직에 못 맞춰요. 슬슬 맞추는 분위기를 해야 맞춰 주는 게 조직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그 신입 사원이든 다른 직원이든 분위기를 와해시키는 직원이 한두 명씩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그런 직원이 조직을 와해시키고 직장 분위기를 흐트러트리고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총무과에서 인사팀에서 잘 체크하시고 직장 분위기 조성 특히 헐뜯는 그런 직원이 없도록 그것은 교육과 면담과 그런 것을 통해서 그렇게 한다면 우리 광명시가 18% 아닌 한 자릿수 퇴사율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인사팀장님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