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최미영 의원 발언
위원 3번 보여주세요. 이거는 광명IC 방향에서 왕복 6차선을 건너야지 거리가 24미터 정도 되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도서관에 갈 수 있는 거리거든요. 여기서 더 문제는 횡단보도를 8차선, 6차선을 건너도 교통섬이 있어서 저기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을 살펴서 또 건너야 된다는 거예요, 도서관까지 가려면.
더구나 이곳은 광명IC 진출입 차량도 많고 KTX광명역 이용 차량이 집중되는 대형 교차로다 보니까 더 위험해 보이거든요, 아이들이 건널 때.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에서 아이들이 긴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구조라서 이게 과연 이용자 중심에서 충분히 검토가 되었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4번 사진 보여주세요.
이거는 소하1동에 있는 소하도서관이거든요. 사진에 보시다시피 그 앞에 횡단보도가 9미터밖에 안 돼서 넓지 않잖아요. 과장님 이 도서관 부지를 선정할 때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런 보행 접근성이나 안전성에 대해서 별도의 검토가 이루어졌나요?
그리고 교통 여건을 포함한 이용자 접근성 평가 같은 거 실시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