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전희정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반갑습니다. 보건의료정책과장님 이은경 과장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나운서 목소리로 업무 보고를 받아서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예, 저는 702페이지에 구미 어린이재활센터 운영에서 운영 규모에 보면 6번 언어재활사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언어 발달이 느린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굉장히 걱정이 많습니다. 동네마다 보면 언어 심리 상담 치료 이런 또 센터도 운영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기능이 여기 속할 것 같은데 지원도 지금 줄을 섰을 것 같습니다. 많이 지금 올해 3월 운영 시작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홍보나 마케팅도 이렇게 진행이 잘되어 가고 있는지 저는 이제 어제오늘 이거 업무 보고 차원에서 확인하면서 봤거든요. 근데 이런 또 장단점이 무엇인가 하면 부모님들이 이게 아이들이 저학년 이렇게 언어 치료는 3살 이후에 36개월 이후에 좀 느린 아이의 경우가 파악됐을 때 집중 치료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부 다 저학년이고 영유아 이런 부분이 좀 단점인데 부모님들이 맞벌이를 하거나 전부 다 청년 부모님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거의 위에 부모님, 시어머님, 친정어머님, 요즘 할아버지까지 동행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시간상 아이들 안전에 케어의 부분에 있어서 병원까지 이동 거리도 있고 그런데 이런 부분에 일주일에 만약에 그러면 일주일에 몇 번 예약이 가능하며 한 달에 몇 번 치료 케어가 가능한지 금액은 어떻게 되는지 또 이거 의료보험 해당이 어느 정도까지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제가 궁금하거든요.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