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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298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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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홍보를 좀 하더라도 이런 부분들이 이제 조사를 하고 있다 하는 내용 자체를 모르는 농업인들도 많아요, 사실은. 그래서 예를 들어서 농사를 예를 들어가 나는 마늘 농사를 지으면 마늘이 지어지는 시기가 이 시간에서 빠져요.

예를 들어가 10월, 11월 정도 돼야지 마늘을 심기 시작을 하거든요, 양파나 마늘은. 그러면 5월 말 정도 되면 다 수확을 해요. 그러면 그 밭은 지금 가보면 다 놀고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휴경지라고 잘못되면 판단할 소지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피해가 없도록 농업인들에게 좀 피해가 없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뭐 다른 거는 뭐 그냥 저거 하더라도 외국인근로자 계절근로자에 대해서는 과장님이나 우리 소장님이 좀 생각을 좀 내가 봤을 때는 굉장히 잘못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서 한 번만 좀 정리를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시장이 예를 들어서 시장이 구미시에서 필요한 농가에서 필요한 근로자들을 시장이 직접 다른 지자체는 시장이 직접 해외를 나가서 계절근로자를 데리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체 일손이 딸리니까.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거를 어떤 국가 공모사업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그냥 9,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확보를 해서 특정 농협에다가 주고 이거 우리 하는 일 다 하고 있는 거 아니야라고 판단을 할까봐 지금 말씀을 다들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게 농협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잖아요. 시에서 직접 제가 봤을 때는 시에서 직접 나서서 시가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시장이 해야 될 내용이잖아요.

이게 왜 특정 농협에서 해야 되고 이거는 저는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과장님 지금 현상을 전혀 지금 내가 봤을 때 구미의 농업에 대한 현상을 전혀 지금 파악을 안 하고 계세요.

첫 번째 감자농사를 예를 들어가 제가 1만 평(33,057.9㎡)을 짓고 있어요. 인원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한 번, 한 번에 딱 들어와가 예를 들어 갖고 감자 뭐 이렇게 파종을 한다든지 지금 파나 이런 거 지금 파종하고 있는 시기죠?

파를 파종을 하는데 예를 들어 갖고 2,000평(6,611.6㎡)에 파 파종을 하려 그러면 인원이 몇 명이 필요할까요? 전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파악이 안 되어가 있다라고 저는 보여요. 그 얘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 1만 평(33,057.9㎡)에 감자 파종을 하려고 그러면 하루에 하루에 300명씩 한 뭐 일주일 정도 해야 돼요.

그러면 그런 농가에서 필요한 인원들을 전부 다 정리를 해서 농업정책과에서 정리를 해서 시장한테 보고가 되면 시장은 이 인원을 어떻게 수급을 하면 되겠다. 경기도에서 외국인근로자들 구미로 데리고 오려고 그러면 인건비가 구미에서 직접 받는 계절근로자들보다가 1.5배 정도 친다는 내용은 알고 계세요? 그거 모르죠?

지금 구미에서 지금 전부 다 외국인근로자들 받아쓰는데 어디에서 받아씁니까? 경기도에서 다 받아써요. 중간에 인력 관리하는 인력 회사 수수료를 줘 가면서 경기도에서 다 받아쓰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고아농협에서는 이 사람들의 활용방안이 없어서 지금 월급을 대주고 있다? 이거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필요한 시기 예를 들어 갖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우리가 집중적으로 옛날에 지금도 감자 재배농에는 지금 지원금을 주고 있나요, 과장님?

감자나 이런 거를 육성시키기 위해서 재배하는 농가에 지원금을 주고 있어요? 옛날에 박스비도 지원해 주고 뭐 다 지원을 해 줬었거든요.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