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의회 발언
김기윤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요즘에 저수지 가보면 그 제초, 예초 작업이 안 돼 있거든요. 얼마 전에도 금성면 상탄 그 위에 저수지, 화림 저수지 말고. 거기 이제 그분들이 그 물을 댈 수가 없다 해서 담당 그때 공무원도 왔다 갔는데 그 데크길을 깔았더라고, 저수지 앞에다가.
근데 데크길을 정말 예산을 많이 들여서 깔았을 건데 그 예초 작업이 안 되다 보니까 측 넝쿨이 데크길을 다 덮었었어요. 지금 요즘에 그 저수지마다 이 수리계 그 회원들이 나와서 깎으면 지금 일당 얼마씩 해서 이렇게 경비 지원해 주는 거 아니에요? 근데 거의 안 깎아.
저수지를. 그러다 보니까 그 비싸게 놓은 그 데크길도 다 풀에 그냥 숙여 있어 가지고 내가 그 수리계 회장님이나 찾아가지고 제발 좀 깎아라 이 데크길을 비싸게 놓은 데크길 그 안에 또 연꽃이 엄청 잘 조성돼 있더라고요. 연꽃을 넣어놔 가지고.
근데 그 데크길도 멋지게 예산을 들여서 해놨는데 완전 풀밭이야, 데크길을 갈 수가 없어. 그래서 사정에서 지금 그분들이 깎았는데 이분들을 한번 면담이라든지 해서 그거 1년에 두 번 정도는 제초 작업을 해줘야 될 거 아니여. 그래야 저수지가 관리가 되고 경관도 또 그렇고.
좀 그런 걸 좀 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