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한희선 의원 발언
한 분이 36명의 아이들을 관리해야 돼요. 저는 이게 가능할까! 사실 여기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여기 앞에 나와 있는 의료 ․ 요양 돌봄도 마찬가지고, 다 통합과 관련된 돌봄들은 굉장히 많은 인적 자원들이 필요한 부분들인데. 제가 뭐 각각의 프로그램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이런 인적 자원에 대해서 좀 지원들이 되고 있는지. 왜냐하면 이제 이 지원이 되어야지 우리가 돌봄에 대한 것들이 좀 촘촘하게 들어갈 수 있거든요.
지치지 않고. 무엇보다 계룡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미래를 봤을 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서는 사실 돌봄은 굉장히 필요하고, 우리는 다 돌봄이 필요한, 누구든지 다 관련돼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말 어느 정도의 지원들이 필요한지 그걸 알아야지 우리가 조금 더 그걸 감안해서 조금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들인 것 같아요. 각각의 프로그램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