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한희선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워낙 이쪽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요.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전체적으로 아동이든 가족이든 뭐 노인이든 간에 결국 통합돌봄이 필요한 부분들이고요. 쭉 듣다 보니까 돌봄을 제공할 기관의 담당자분들이 돌봄을 받아야 되지 않을까(웃으며) 라고 생각할 만큼 다 이제 우리가 요구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아시겠지만 이제 그 업무 환경도 개선이 될 필요가 있고.
제가 다른 지역에서 듣다 보니까 이제 담당자분들의 힐링이 필요하다 해서 힐링 프로그램을 따로 개설하는데, 프로그램 개설이 아니라 그냥 하루 휴가를 주는 게 더 적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각각에 대한 것들을 다 제가 보기보다는 일단 보니까, 256페이지에 취약계층 아동에서 사례관리사 네 분이네요. 그런데 그 네 분이 1인 평균 몇 명인가요, 아동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