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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황정호 의원 발언

189회 제3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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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도 이제 실질적으로 주간 시간대에 방문해 보면, 실제 계룡시에 거주하는 청년들, 뭐 청소년들. 젊은 층들에 대한 참여율이 사실은 많이 저조합니다. 이제 저녁에 저희가 뭐 말씀드렸던 DIY나 취업.

이런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약 20여명씩 이제 프로그램의 인원들이 항상 채워지는 것은 제가 확인하고 있는데, 사실 주간 시간대에 그 청년들이 머무르고, 거기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본인 공부도 하고, 서로 간의 교류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은 그래서 저는 이게……. 몇 차례 사실 저는 뭐 담당자님께 얘기도 드렸었는데, 말이 북카페이지, 사실상 저희가 정수기가 하나 있고.

예를 들어서, 뭐 믹스커피나 또는 뭐 저가형 자판기라도 뭔가 그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낮에 공부를 다니거나, 뭔가 자격증 공부를 할 때 카페를 가거나, 이런 이유들이……. 사실은 모든 청년들이 다 텀블러에 음료를 챙겨와서 도서관에서만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카페로도 많이 빠지는데, 그런 부분은 사실 저희가 북카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이제……. 물론, 그 기계에 대한 관리 차원에 대한 우려도 있겠지만, 저희가 매년 약 1억 6천……. 1억 6,600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예산을 이제…….

프린터 같은 경우도 지금 사실은 프린터가 된다고 하지만, A4용지를 개인이 지참해야 되는 좀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 같은 경우도 제 개인 자가 차량이 있고 하지만, A4용지를 사실 들고 다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출력은 가능하다고 하지만, 본인이 A4용지를 가지고 와야 되는 이런 소요.

사실 그게 그렇게 행정적으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와서 자유롭게 프린터도 하고, 스캔도 하고, 간단하게 다과나 커피 같은 것도 뽑아 마시거나, 뭐 이런 게 최소한만 조금 더 정립되어 있으면, 충분히 이 청년들이……. 그래서 저희가 몇 백만 원을 들여서 별도 밴드나 어디에 홍보하지 않더라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찾아오고, 이런 방향성으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제의로 한번 드려봅니다.

출처 충남 계룡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