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황정호 의원 발언
아닙니다. 사실은 제가 좀 연계해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이 저희가 이제 그 청소년과 관련해서 역량 강화와 건전한 청소년 육성 관련 파트에서 보면, 뭐 중독. 뭐 이런 것의 예방 같은 것과 관련해서 공모 같은 것을 진행 예정이고, 진행한 다음에 이것을 뭐 청내에서 전시회나, 이렇게 좀…….
그 학생들에게, 당선된 학생들에게 이런 자리를 만드는 것 같은데, 이런 경우가……. 그래서 제가 그냥 생각했던 의견 중의 이것은 하나인데. 예를 들어서, 저희가 이런 청소년 뭐 중독 예방 공모전 같은 것.
당선 작품 전시회를 단순히 예를 들어, 연말에 뭐 청사 내에서 시장님이나 몇몇 공무원분들과 함께 뭐 상장을 받고 사진을 찍는 개념이 아니고, 이런 게 조금……. 예를 들어서, 저희 도서관 같은 곳과 연계해서 이런 전시회나 이런 것도……. 왜냐하면, 학생들의 입장에서도 이게 사실은 계속 추후에도 2차, 3차.
내년에도 진행이 되려면, 이 학생들이 뭔가……. 본인들이 여기에서 당선이 되고, 뽑혔을 때 그 전시회를 단순히 시청 내에서 하면, 본인들이나 본인 친구, 가족, 지인들이 사실은 현실적으로 보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도서관이나 이렇게 좀 공공.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에 이렇게 좀 공개적으로 해주면, 그것에 대한 참여도나 추후에 이런 것도 높아질 것 같아서 그냥 뭐 의견, 건의 중의 하나로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