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김미정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김미정 위원입니다. 띄워쓰기 뭐 그것 때문에 지금.
다른 타 시군은 다 고쳤는데, 우리도 이제 적재적소에 잘 맞춰서 고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번에 제가 간담회때 얘기했듯이 우리가 지금 병역명문가에 그 우대해 주고, 지원하는 조례가 있잖아요? 아!
지원하는 그런 게 있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계룡시에서 보면, 우대로 해가지고 뭐 시설물 이용. 그다음에 뭐 입장료, 주차료.
이런 것을 감면, 면제해 준다! 이렇게 내용은 있어요. 그래서 물론, 다 포괄적으로 포함은 돼요.
그런데, 이제 타 시군. 제가 저번에 얘기했듯이 우리 그 병역명문가에 그 내용을 좀 적어주시면, 그분들이 어떤 어떤 혜택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으니까. ‘아!
이게 주차장을 봤나? ’……. 뭐 그러면, 또 건설과에 알아봐야 되고, 여러 군데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그런 것의 내역을……. ‘어떤 감면이 있다.’ 이렇게 해서 뭐 적을 수도 있지만, 감면 내용만 적어도 되거든요. 프로테이지(%)는 뭐 수시로 또 변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이렇게 적어야 되지 않냐! 제가 그렇게 건의를 드렸잖아요? 그런데, 지금 타 시군에 다 보면.
뭐 여기에 천안시, 공주시, 보령시에 보면, 다 그 감면 내역을 조금 적어놨어요. 예. 이 내용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