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실질적으로 시에서는 할 수 있는 게 ‘그냥 가서 잘 봐라’ 이 정도 수준밖에 될 수가 없는 거예요, 본 위원 생각에는. 왜냐하면 매립지인데 굉장히 예민한 시설이지 않습니까, 맞지요? 그것은 인정하시지요?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성토가 잘 안 돼서 미진했다, 이런 부분도 사실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그러실 수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을 재발 방지를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일단 매립지가 너무 방대하고 넓으니까 좀 더 자세히 살펴보라고 하겠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고 예를 들어서 이제 앞으로는 시대가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드론 같은 것을 활용해서 그런 것을 찾든지 그런 계획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 계획이.
그런데 사실 그런 계획이 부재한 것 같아요, 이런 민감 시설에. 지금 여기 환경감시요원 복무규정도 용인시에서 정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