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장기적으로 보면 당연히 온라인도 좋기는 하겠지만 결국 문제는 오프라인에서의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질 거냐에 대한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각 계절마다 나는 특산품이 있을 것 아니에요, 다른 시도. 그러니까 그런 것을 공유해서 계절마다 특산품을 갖다 놨다고 선전하시면 그것을 보고 오시는 손님들이 또 로컬푸드를 이용하시는데 더 용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한 3년 전에도 말씀드린 건데 지금 용인시 로컬푸드가 경쟁력이 없다는 소리가 아니라 사실은 거기까지 가기가 위치가 좀 애매하잖아요, 흡연실 옆에 있고 너무 구석에 있으니까.
그래서 좀 더 눈에 띄는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게 조아용 굿즈 같은 것도 같이 한번 팔아보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게 행정적으로 좀 풀어야 될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어느 정도 잘 푸셔서 좀 더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 감안하셔서 열심히 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