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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305회 제1경제환경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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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은 휴게소라는 특징상 이주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잖아요. 이동하는 사람들이 식품을 사기에는 사실은 쉽지 않은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희 수지 주민분들이 직접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용인휴게소가 이렇게 개방되어 있잖아요. 그러면서 저희가 가끔 휴게소 식품을 먹고 싶으면 뒷문을 통해서 들어가거든요.

그런 것들을 감안하셔서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셔서 개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저희 특산품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가 더 많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장터가 참 많이 걱정했었던 부분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님이 지금 잘 운영해 주셔서 손실에서 겨우 이제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직영으로 운영을 해 볼까, 홍보관을 해 볼까,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조금 더 지켜보기는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번에 재계약 잘하시도록 하시고 여러 가지 방법론적인 홍보 부분이나 아니면 대안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조금 더 수익이 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