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서정일 의원 발언

30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6-07-23

서정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직 정해진 바 없고요. 그런데 2024년도에 타당성 검토에서 재검토가 나왔는데 계속 50m를 유지하면서 대한장애인수영협회랑 MOU를 맺고 그런데 이 수영장의 규격이나 기준이나 50m, 그다음에 2급 공인 수영장으로서 1554석의 관람석을 설계해야 되는 이 수영장은 지금 장애인들을 위한 수영장인지 아니면 우리가 대외적인 체육시설로서 정말 명성을 올릴 수 있는, 정말 큰 규모의 체육시설이니까 우리가 거기에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지. 저는 이게 두 가지 계획이 맞지 않기 때문에 사업이 분리돼서 진행이 됐더라면 훨씬 더 부드러웠을 텐데 이걸 지금 한꺼번에 우리가 다 공유재산 심사를 해야 되고 시민들도 기대하고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우리 동네는 왜 안 지어주는 거야?’ 이런 분들도 있어요.

용인이 아시다시피 땅이 넓고 인구가 앞으로 처인구에 많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기존에 수지·기흥 그쪽에 장애인분들이 더 많이 살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금액이면 수영장을 몇 개를 지을 수 있잖아요. 그런 방법도 있는데 여기에 한 군데 이렇게 큰 계획을 계속하는 건 결국에는 종합체육시설을 설치하겠다는 거에 반다비가 얹어진 것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면서 우리가 공유재산 심사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심사 기준에서 권고한, 타당성 검토에서 권고했던 내용을 저희는 한 번 더 숙고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