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도시재생사업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사업입니다.
아마 앞 정부에서 사업을 해오다가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 이 사업이 조금은 축소되든지 그런 시점에 도달한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도시재생과에서 사업을 하면서 도시재생보다는 지역에 취약적인 그런 부분을 치유하는 이런 사업에 돈이 투자되고 한 것이 사실이에요. 근본적인 도시재생의 의미보다는, 공익에 대한 것보다는 우리 지역에 부족한 면, 사실 산격동이라든지, 침산동이라든지, 관음동이라든지 이 지역이 낙후된 지역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낙후된 지역에 사업을 하다 보니까 본래 취지와 흐트러진 부분이 좀 많습니다. 당연히 구비나 시비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사업을 조성하는 게 맞고,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나서 각 사업별로 완료가 됐을 때는 각 과에 이 사업이 배분이 됩니다. 우리가 늘 이야기하는 게 자생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사업도 어려운 시점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구에서도 사업의 모델이라든지 향후에는 분류되는 과에서 지역에 하나의 한 사업으로 해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생력을 키우라고 하면 키울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은 도시재생과 과장님하고 국장님하고 향후에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됐을 때 미리 준비해 주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각 과에 협업해서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 사업을 지역에 주민들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협업해서 발전지향적으로 갈 수 있도록 사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늘 이야기 나오는 것이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관계 공무원 교대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7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