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의회 개원해서 이렇게 희망복지과 직원 여러분들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복지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게 없었는데 지금 이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인간의 삶에 가장 기초적인 생활환경에 접목이 되어서 구청에서 여러모로 지원해주는 것 같네요. 다른 상임위에도 주민의 삶을 위해서 도로 건설이라든지 행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일을 하겠지만 제가 이틀 동안 겪어보니까 가장 우리 삶에 약자의 편 서민들의 삶 현장에서 부딪혀서 해결해준다는 데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앞서 장현영 팀장님 승진한다고 인사를 하셨는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게 직장의 승진, 저도 의회 들어오기 전에 다른 큰 기업체에 있어 봤지만 승진하면 조상의 덕이고 떨어지면 본인의 탓이라고 조상의 덕이라고 여기시고 앞으로도 북구 주민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고 본인의 인사만 했는데 진급을 하면 보통 예상으로 동네로 내려갈 거 아닙니까? 구청에 남아계시면 더 좋겠지만 내려가면 옛날 같으면 동네의 원님인데 모든 주민의 생사여탈권을 다 가지고 있는 동네 원님인데 가시는 마당에 이 과의 자랑이라든지 국장님도 계시는데 후배들을 위해서 이때까지 애로사항이라든지 여러 존경하는 위원님들 있는데 의회에 바랄 거라든지 두루두루 소회를 시원하게 말씀 한번 해주시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의회에서 하면 되고 한상열 위원장님이 잘하실 거고 국장님이 남은 후배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 같으면 할 거고 과장님도 할 거고 그렇게 되니까 시원한 소회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