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박재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팔거천 악취는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와요. 당협에서도 그렇고 시 쪽에서도 그렇고 민원이 정말 많이 들어오는 부분인데 저희도 자체적으로 조사도 하고 시‧구의원들이 팔거천에 나가서 악취가 뭐냐. 한날은 저희 박윤수 위원님도 가니까 이불 이게 막 나뒹굴어서 썩어서 일시적으로 나는 악취도 있고 생활폐수가 나오는 부분이 거기가 정말 악취도 많고 벌레도 많고 쓰레기도 엄청 쌓여있더라고요.
저희가 봉사활동하면서 그것도 많이 제거하고 했는데 문제는 동천교에서 구수교 그 사이에 악취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고요. 생활폐수가 들어오는 부분 이거를 현장에 나가셔서 실질적으로 어디서 어디가 악취가 나오고 어떤 원인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너무 이슈가 되어 있어서, 거기서 운동하시고 산책하시는 분들 전부 악취 때문에 못 살겠다 이런 민원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챙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