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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박재열 의원 발언

303회 제4복지보건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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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위험하거나 감전 그건 있지만 그래도 어르신들이 스마트합니다. 스마트 하기 때문에 심폐소생술 같은 경우 힘이 많이 들어가서 불가능할 수 있는데 119 신고하고 그 차량들이 도착하기 전에 충분히 교육이 많이 이루어진다면 사용할 수 있는 기계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안내멘트도 다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경로당에 매번 그런 문화교실이나 이런 걸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길게는 안 하잖아요. 잠시 30분 내외로 할 수 있는 그렇게라도 교육할 수 있으면 어떨까.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당황하면 119 전화하는 것도 힘들다고 하는데 이런 안전교육은 반복하면 사람들이 인지를 하거든요.

저도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행해봤는데 계속 교육하다 보니까 몸이 저절로 움직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고려해서 응급의료 공백이 없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