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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효림 의원 발언

303회 제4본회의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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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화예술과 장미애 과장님 및 팀장님, 주무관님 반갑습니다. 지역문화경제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핵심 부서인 문화예술과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 우경하 팀장 사무관 승진 내정을 축하드립니다.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축제는 행정이 모든 것을 주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서 민간하고 기업하고 함께 참여하는 민간협력형 축제로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단순히 부스를 채우는 데 그치는 축제가 아니라 기업들이 투자해서라도 참여하고 싶어 하는 경쟁력 있는 축제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구미라면축제 같은데요. 농심하고 협력해서 기반으로 축제를 성장시켰고 이후 오뚜기의 구미공장 투자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었습니다. 축제가 지역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데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은 기업협찬이나 후원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북구에 본사를 둔 신전떡볶이나 세계적인 분식 프렌차이즈 두끼 등의 관련 기업들하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협력유치하는 사례를 가지고 계신 게 있는지 그다음에 결과가 어떤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