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안경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다른 부분에서도 말씀드렸는데 평가 없이 그냥 한다면, 사업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이 교육을 받고 뭔가 남아서 자기가 활용을 한다든가 교육 부분에서 도움이 된다면 이해를 하는데 일회성으로 하고 끝낸다면, 어제 김대식 교수님 강의도 들으셨잖아요. 지금은 코딩 배우는 시기가 아니라고, 늦었다고.
지금은 말로 하면 다 해주는 시대에 이 친구들이 코딩을 해서 그냥 한번 안 그래도 제가 몇몇 학생들한테 이야기를 물어봤습니다. ‘뭐 한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학생들이. 이게 만약 지속적으로 계속 해줄 수 있는 사업이면 모르겠어요.
이게 업그레이드 돼서 어제 김대식 교수님 말씀했던 부분까지 돼서 계속 시대 흐름에 맞추어 간다면 괜찮은 사업일 수도 있는데 이런 많은 돈을 들여서 1,400명에게 교육을 시키는데 일회성으로, 그것도 직접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화상을 통해서 집에 컴퓨터나 노트북이 있어야 되고, 데스크탑이나. 그래서 교육을 받는데 얘가 거기에서 얼마나 집중해서 받을 수 있을까, 그것도 저녁 7시, 8시쯤에. 이거는 재평가를 해보시고요.
그리고 솔직히 온라인 학습 그리고 교재를 나눠준다고 하는데 이 교재를 자료제출로 해 주십시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한번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진행할 사업이고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 교재를 자료로 한번 해주시고요.
우리 위원들도 교육을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경험을 해 보고 진짜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인가, 받으실 수 있는 분은 받으시고 저는 받아보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볼 수 있게 위원님들이 볼 수 있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사실 그때도 코딩업체랑 외국인교육 사업 업체가 대표분이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자료는 없지만 제가 따로 조사할 시간도 없었지만 같은 대표분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원어민 화상영어센터 1대1 강의인데요.
원어민이 어느 나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