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임옥연입니다. 지금 우려하는 부분이 조례는 의결이 되면 되지만 3년 전에도 심의를 통해서 선정이 됐단 말이에요. 그때도 다른 업체가 공모를 해서 들어왔고 근데 그 당시에 어쨌든 심의위원회에서 점수로 선정이 된 거예요.
그러면 구의원들이 여야 한 명씩 들어가잖아요. 참석을 하는데 그분들은 본인들이 공부를 해서 들어가서 하시겠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과장님이에요. 이번에 그 심의에 들어가실지 모르겠지만 과장님이 이 업체에 대해서 또는 다른 업체 설명할 때 그런 부분을 미리 설명해 주셔야 돼요.
이 부분에 평점 얼마를 받았고, 이 강서 업체가. 근데 비교해도 소용없어요, 심의위원들이 9명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느 업체를 선정할지는 모르는 거예요. 자기는 a라는 업체를 하고 싶은데, 훨씬 잘한다고 보는데 이 강서대학교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a를 선정하더라도 9명이 똑같이 동일하게, 과반수로 하겠지만 점수를 하잖아요, 그게 그렇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 강서대학교를 저희가 또 해 줄 권한도 없고 떨어뜨릴 권한도 없어요. 그러니까 심의위원회가 가장 중요하니까 그거를 제대로, 심의위원회를 그렇다고 네 편, 내 편 가르지 마시고 정말 양천구에 어린이집 급식 담당이잖아요.
그분들에 맞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오셔야 된다, 그러니까 그분들이 와서 정말 보고 제대로 된 업체 선정을 할 수 있게 만드시는 분이 과장님이기 때문에 그 역할이 크셔서 제가 한 번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