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남진삼 의원 발언
그 물건을 납품했던 분들이나 장비 또 이런 분들은 우리 평창군를 믿고 사실은 했던 건데 평창군에서 발주를 했고 그런데 갑자기 부도가 나서 이러다 보니까 상당히 금액이 커요. 그죠. 그래서 이거 해결 방법은 소장님 없어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일주 : 일단은 회생 절차가 진행이 돼서 다시 회생이 된다라고 하면 그쪽 채권단에서 나머지 돈들을 다 갚아 나갈 수 있는 여력이 되겠고 만약에 이게 파산이 된다라고 하면 저희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한 2억 정도의 금액이 있는데 이것도 일일이 다 갈 수 있는 게 아니고 법원을 통해서 공탁을 걸어서 찾아갈 수 있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거는 법원에서 판단을 해 주셔서 얼마 간의 금액을 가져가실 수 있는 부분이어서 군에서 직접적으로 주민분들한테 법상 해드릴 수 있는 거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