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확실하게. 그것도 이런 조사대상이 되느냐. 왜냐하면 텃밭도 규모가 작은 텃밭이 아니라 요즘엔 텃밭도 굉장히 크게 해서 막 분양도 하고 했을 때 이거는 농지냐 아니면 어떤 거가 구분이 있느냐, 이것도 굉장히 궁금해요.
왜냐하면 우리 안양에 가용 토지가 적다 보니까 굉장히 농지의 개념이 희박하거든요. 희박한데 지금 우리 강익수 위원 얘기 말마따나 기간제근로자 보수 해서 1억 얼마 이렇게 세운다는 게 좀 너무 터무니없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 예산을 세울 때 물론 국비가 70퍼센트나 나온다 하더라도 ‘기간제근로자 몇 명이 어떤’ 이렇게 구체적으로 여기 나오지도 않았고 인건비 별도로 또 출장여비가 700 뭐 이렇게 했는데 이거 너무 두리뭉실하게 이거를 맞추려고 했다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사무관리비 520만원, PC 대여비. PC를 어디다가 어떻게 두고 어떤 사람들이 농지 해서 나중에 총괄 관리를 할 것인가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궁금해요. 사전에 이런 게 좀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오늘 시간이 없는데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지 않을 텐데.
요거가 저기 되면 실태조사 요원이 몇 명이 어떻게 어떻게 하고 실태조사 요원은 어떤 교육을 시켜서 이 사람들이 어떤어떤 조사를 해서 결론은 어떤 걸 낸다는 그런 걸 확실하게 좀, 아마 구청에 또 전문가가 있으시잖아요, 직원 중에? 그렇게 좀 간단하게라도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