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김원학 의원 발언
네, 어쨌든 이게 우리가 시에서 나가는 예산이나 교육청에서 나오는 예산은 공적자금으로 우리 학생들한테 충분하게 남으면 남은 만큼 더 투입을 해서 우리 학생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게끔 만들어내야 되는 게 아마 맞는 것 같고요. 지금 여기서 지금 보면 우리가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현황에 보면 2025년도 사업이에요. 2025년도 사업이면 각 학교별로 올라오는 사업이 엄청 많습니다, 방과 후 사업이라든가 있는데.
거의 또 비슷한 사업들도 많아요. 비슷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교마다 예산의 형평성이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 스키캠프라든가 걸 이런 걸 보면 어느 지역은 스키캠프 위해서 1,500만 원 있고, 5,000만 원이 있고 360만 원이 있고 어떤 학생 수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겠죠.